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마도카☆마기카

니코비디오: sm14794786



버 버틸 수가 없다....ㅠㅠㅠㅠㅠㅠㅠ
귀 귀귀귀 귀여어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


이어지는 내용

. 다이어리

그레이세스f  진행중이고요.
 
내용상으로 중후반은 온 거같은데, 확실히 시나리오가 볼륨감이 없다는 건 어떤 말인지는 알겠음....
그게 조금 아쉬운 거 말고는 재밌구요. 소꿉친구 동료들이 다 너무 좋아서, 그냥 좋음. -_-;
 
마이솔로지3는 아직 손에 있지도 않구요. 뭔가 예약판 놓친 이후로 좀 허무해져서.
그리고 마침 연휴때 그레이세스도 다시 시작하게 되서. 재미나게 하고 있음 ㅇㅇ...
주말엔 엔딩 볼 수 있을 거 같아요.... ㅇ<-<
 




....다시 생각해봐도 프렌은 요모조모이리저리 내가 다아 내가 좋아하는 취향으로 똘똘 뭉쳐놨는데
어째 이리 거슬리는지 참으로 미스테리임... 단지 유리가 너무 멋있어서 라거나 하는 건 아닌거 같은데....;

ㅇ<-< 다이어리

 
인X라링스에서 내가 좋아하는 소프트를 정발하고 부터 예약을 해본 역사가 없다........

아니 예약이 성공한 역사가 없다고 해야 맞겠지 ㅋㅋㅋㅋㅋ

이번에 예약물량 적다고 하면 또 뭐라고 할려나?
 
설마 마이솔로지를 그레이세스보다 많이 냈다는 헛소리를 할려는 건 아니겠지ㅋ

ㅇ<-< 아놔 제발.
남아서 덤핑되는 거야 속상한 건 알겠는데 이건 예약이 예약이 아니잖아.
 
선주문 후생산도 아니고 선주문 추첨생산도 아니고,
너네들 어디 덤벼봐라ㅋㅋㅋ 이러는 거임? 
 
차라리 선주문 추첨생산이 덜 억울하겠다고!!!!!!!!!!!!!!!!!!!!

시작하자마자 봉인했던 그레이세스 다시 플레이중 -_-;;

청년기 아스벨은 완전 미인이네요ㅋ
리처드 넌.....아, 아니다......
좀 다른의미로 자꾸 리온이 생각난단 말이지 ㅡㅡ;

겨울이 다 갔는데 뒤늦게 감기걸려서 골골대고 있습니다 ㅠㅠ

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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